예그리나 독채 펜션(단양) 사장님한테 온 문자 협박을 당했습니다. 예그리나 독채 펜션(단양) 사장님한테요.
예그리나 독채 펜션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강변우회로 6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건 요약] -예그리나 독채 펜션(단양)에서 오버부킹으로 2박한 우리에게 아무런 고지 없이 체크인 당일 다른 이름 없는 곳에서 자라고 함 -1박 환불을 받기로 했지만 원래 예약한 방보다 저렴한 방으로 내줌 (원래 예약한 방과 실제로 묵은 방은 12만원 차액) -원래 예약한 방은 또 다른 팀이 체크인함 -예그리나에서 실수로 더 보내준 돈(8만원)을 돌려주지 않음 -파트너 사업장을 찾아오겠다는 협박 예약 전화 문의 후 입금 안내 등 문자 (왼) 풀내음, 우리가 먼저 2박을 예약한 방 (오)오버부킹 후 우리에게 내준 방 [사건 타임라인] 1. 광복절연휴를 위해 제일 큰방 (사진 상 6인실) 2박 3일 8월 14일 16시에 유선으로 통화 후 계좌 입금 > 확답 메시지 수령 2.
인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