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앤뷰 펜션 21평 침대 25년 5월 5일 - 6일 (월-화) 해 지는 바다 바로 앞 독채 오래되었지만 깔끔한 펜션 휴앤뷰펜션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로605번길 71-19 휴앤뷰펜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출발 하루 전인가 예약해 급하게 갔던 장봉도 아직 찬 바람이 불었지만 갯벌에서 조개도 찾고(잡지는 못함) 가까운 곳에서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했던 시간 장봉도는 영종도에서 배타고 30분 정도 가면 되는 곳에 있는데, 배값도 저렴하고 가까워서 부담스럽지 않았다. 숙소는 12년 정도 된거 같고 사장님네가 직접 지으신 거 같다.
개한마리와 함께 운영하시는 데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어린이날이랑 어버이날 등이 낀 연휴라서 손자손녀까지 같이 방문한 듯 했다. 위치는 바다 바로 앞이라 마당에서 바다가 바로 보이고 갯벌 체험 장비도 있어서 옷만 갈아입고 장화랑 빌려서 조개를 캐러갔다.
하지만 조개는 한마리도 못 캤다. 갯벌에서 제대로 걷지도 못해서 거의 울다가만 나온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