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은 우리나라 올리브영처럼 먹을것부터 다양한 생활용품, 화장품, 비타민 등의 영양제까지 파는 곳이다. 독일뿐 아니라 오스트리아, 프라하, 부다페스트 등에도 있다.
나는 독일 드레스덴 DM에서 쇼핑했는데 지점마다 재고가 조금씩 다르다. 우리도 세 번째 찾은 디엠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살 수 있었다.
발레아 앰플 1회용 앰플로 DM 자체 브랜드이다. 종류별로 5개 ~ 7개 캡슐 형태로 포장되어 있다.
색별로 효능이 다르다. 출처 : DM 공식 홈페이지 파란색 : 히알루론산 (수분) 가장 많이 무난하게 구매하기 좋다.
출처 : DM 공식 홈페이지 노란색 : 비타민 (케어) 요것도 무난한 편에 속한다. 저녁 케어 때 바르면 좋다.
출처 : DM 공식 홈페이지 보라색 : 레티놀 (케어) 레티놀은 피부 타입에 따라 못 쓰는 분들도 많아서 선물하기엔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레티놀 몇프로인지 확인한 후 본인이 쓰기에 좋을 듯!
출처 : DM 공식 홈페이지 황금 색 : 주름방지 (기능성) 요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