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뇸뇸입니다! 오늘은 시드니자유여행 마지막날 공항에서 발견한 건강한 브런치 카페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호주 시드니 한달살기 24일차 | 2024년 1월 3일 Pulp & Grind Sydney International Airport 펄프 & 그라인드 시드니 국제공항 영업시간 매일 05:00 ~ 21:00 전화번호 없음 Pulp & Grind Sydney International Airport Departure Plaza, Mascot NSW 2020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람 진짜 많았어욥...수요일인데;;; 이 카페는 2024년 1월 3일 서울로 가는 아시아나 직항 비행기를 기다리며 시드니 국제공항 면세점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카페입니다.
Position 면세점 구역에 위치해 있어서 출국 수속 마친 후에 이용할 수 있었어요. Vibe 이 카페는 카페 주변에 벤치가 많아서 사람들이 꽤 많이 앉아서 쉬고 있었어요!
혼자 길게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