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뇸뇸입니다! 오늘은 시드니 가격 저렴한 빈티지 샵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호주 시드니 한달살기 22일차 | 2024년 1월 1일 Cheep 치잎 Cheep 614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는 길에 중국 영화 찍는 것도 봤고 중국인 손님들이 어그 부츠를 양손 가득 들고 가는 것도 봤던 날...
신기했음ㅋㅋㅋ 위치 저는 시드니에서 Cheep이라는 옷 가게를 우연히 만났어요! 타운홀역 근처는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어서 빨리 집 가야지 하고 지하철 가던 중,,,!️
“박싱세일”이라는 큼직한 단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심지어 가게 이름도 Cheep..
값싼.... 이건 무조건이나 싶어서ㅋㅋㅋ 들어갔습니다.
빈티지 감성 좋아한다면 딱! Cheep은 어둑한 빈티지 감성이 깔려 있었어요.
한국에서 빈티지샵 많이 가보셨다면 그런 곳이랑 비슷합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빈티지샵 가는 걸 좋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