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간호사의 경험담 안녕하세요 탈임상 전도사 트위티입니다 :) 오늘은 저의 험난했던 퇴사 과정에 대해 경험담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신규 간호사 퇴사 면담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전 퇴사 면담만 4번을 했어요.
간호사만큼 퇴사가 어려운 곳도 없을 거 같아요 내가 일할 마음이 없다는데 억지로 계속 일하라고 하는지...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동기들도 퇴사 면담하면 거의 무조건 붙잡히는 거 같습니다.
빅 5병원은 특히나 퇴사 면담 피로도가 높은거 같네요. 특히 근무기간이 1년 이하인 시점에서 퇴사를 한다면 수간호사 인사고과가 안 좋아져서 더더욱 못 나가게 한다고 합니다..
퇴사 면담 시기 <결론> 1-2달 전에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진작에 입사 6개월째부터 난 여기는 딱 1년만 버텨서 퇴직금 꿀꺽하고 나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디데이를 세면서 다녔어요.. ㅎㅎ 퇴사만큼은 굉장히 계획적으로 한 P인간,, 근데 언제 말할지가 너무 고민되더라고요 너무 일찍 말하면 어차피 나갈 사람이라는 인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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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빅 5 신규 간호사 깔끔하게 퇴사하는 법 ㅣ 탈임상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