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근처에서 혼자 맛있게 식사하기 좋은 곳을 찾다가 ‘신사 초이다이닝’에 가게 되었어요.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평소에 소문난 맛집이라 웨이팅이 있었어요.
주말에는 특히 사람 많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그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매장에 들어서니 밝고 모던한 분위기였어요. 인테리어가 세련되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준비가 된 느낌이었죠.
점심 메뉴 리드미칼한 느낌의 음악도 식사를 한층 더 즐겁게 해줬어요. 주문은 꼭 먹어보자고 마음먹었던 숙성 연어 후토마끼로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 특선으로 나온 마제소바도 추가해 보았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음식이 나왔는데, 그 비주얼이 예술이에요!
먼저 후토마끼를 보니 신선한 연어가 듬뿍 들어가 있고, 외관도 아주 화려했어요. 한 입 베어 물자마자 느껴지는 연어의 신선함과 고소함이 너무나 좋더라고요.
이건 정말 후토마끼의 간편한 매력을 한껏 위치해주는 모양새였어요. 마제소바 역시 면이 쫄깃하고, 특제 백된장 양념이 면에 잘 배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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