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 준비하느라 바쁘게 돌아가는 회사업무스케쥴 회사 스케쥴만 보면 벌써 연말의 느낌이 물씬 2024년의 주말도 몇개 남지 않았다는 슬픈 사실 ㅠㅠ (채 10개도 남지 않았다!!!) 이렇게 또 한해가 훌쩍 가는구나 그래도 일상은 매일매일 느린듯 빠르게 흘러간다 ㅎㅎ 정신없는 플래닝을 하고, 한숨 돌리려고 잠시 회사 옆 더현대 산책길에 발견한 로띠!!
마침 출출하고 당떨어진 차에 냠냠 했다 바삭하고 기름진 얇은 도우에 달콤한 바나나 그리고 초코와 연유시럽 진짜 혈당이 뽝 올라가는게 느껴지는 음식이지만 스트레스 해소에는 직빵이였음 재택근무하면서 만들어 먹은 유부초밥 유부도 속에 넣은 우엉도 모두 쿠팡 찬스 사먹는 유부초밥보다 덜 달고, 덜짜고 더 맛있었음 토요일엔 도자기 수업 선생님 전시를 보고 영감을 받아 화기 위에 놓을 꽃꽃이 플레이트를 만들어보겠다며 도전 과연 잘 구워질 수 있을것인가! 커밍순 도자기 수업하고 삼청동까지 걸어보았다 걷다가 날씨도 너무 좋아서 잠시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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