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본질은 팀원들의 개별적 업무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업무를 분장하는 것입니다. 글을 잘 쓰는 이에게는 글을 쓰게 하고, 그림을 잘 그리는 이에게는 그림을 잘 그리게 하는 거죠.
이는 단순하게 역량에만 국한되지 않아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최고의 재능은 꾸준함입니다.
당장은 글을 못 쓰더라도, 글을 쓰는 꿈을 가진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대단한 문장가가 돼요. 반대로 아무리 잘 쓰더라도 쓰기를 귀찮아하는 사람은, 아무리 시간이 많이 지나도 그 자리입니다.
바다를 동경하게 하라!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명언입니다.
그러니 업무를 배정할 때 역량만큼 중요한 것은 성향이에요. 당장의 문제에 연연하지 않고 시키는 일을 일단은 수행하는 사람, 모든 문제에 시시콜콜 원칙과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 재미만 있으면 뭐든 되는 사람..
등등이요. 오늘은 그래서, 십성을 기준으로 팀내 업무 분담을 해본다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십성은 나를 대변하는 일간을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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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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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원문 링크 : 십성을 기준으로, 팀내 업무를 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