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가볍고 부드러운 코튼 아크릴 뜨개실 핑크색을 보고 반해서 있는 모든 실을 다 집어왔다! 총 12볼...!
이걸로 뭘 만들지 고민하다가~? 가디건 만들기 시작!
원작은 반팔인데 이제 추워서 긴팔로 만들어보자 싶었다 열심히 떠준다 생각보다 진도가 안 나간다 이래서 코바늘로 옷을 안 만드는 것 같다 대바늘은 이 정도로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 뒤판 세단 더 떠주고 소매 분리도 해주고~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도 떠주고~ 등이 44cm가 될 때까지 떠야 하는데 한단에 1cm 정도라 열심히 떠도 진도가 안 나간다,,, 열심히 뜨다가 입어봤는데 뒤쪽이 너무 뜨고 이상해서...
모두 푸르시오... 대바늘 의류가 역시 이쁜 것 같아서 키치 브이넥 조끼를 뜨기로 결심!!
다시 시작이다 뒤판 늘림 끝 오른쪽 앞판 시작 오른쪽 앞판 완성 왼쪽 앞판 완성 이번 주까지 완성하려고 했는데 아직 미완성...! 완성하면 글 수정하겠습니다~~ 예쁜 실이라 다 만들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드디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