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치킨에 떡볶이 먹고 싶다 해서 시킨 치킨이랑 떡볶이 햇살이 잘 드는 우리 집이 너무 좋다 매일 아침마다 행복해 빼빼로 데이인지도 몰랐다ㅋㅋㅋ 뿌듯한 순간 꼬리 살렸다~~~ 요상한 다리털도 살렸다~~~ 단순한 크림스프인데 왜 이렇게 맛있냐고 백번 얘기함 어렸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먹었는데 이제는 백번 생각하고 먹는 게 어른이 된 걸까 꼭 그렇게 먹어야 되냐고ㅋㅋㅋㅋㅋ 물을 굳이 굳이 힘들게 먹는 강아지 우리 공주 겨울맞이 옷 만들어줬다 헝 너무 이쁘다ㅠㅠ 귀엽게 기다리면 뭐 주는 줄 아는 댕댕 창문만 열면 구경하는 멍멍이들 귀여워 죽겠다 본인이 귀여운 걸 아는 것 같은 강아지 밤 산책 중에 본 꽃인데 너무 이뻐서 찍는 내 모습이 웃겼다고 했다 고민 천 번 하고 산 가위인데 마음에 들잖아~~~ 가을이 길어서 좋았지만 지구가 많이 아프다는 거겠지...ㅠㅠ 엄마랑 아빠랑 건강한 거 먹기 달청 성내점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안로3길 128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
원문 링크 : [일상] 매일 매일 귀여운 것만 생각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