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일본에서 사다 준 바나나빵인데 도라에몽이라니ㅠㅠ 귀여워ㅜㅜ 최애 인형의 팔을 뜯고 그저 해맑음 엄마랑 카페가다 말고 전 냠냠 엄마의 운동을 방해하는 멍멍쓰 목베개가 착붙이넹 꽃은 언제 봐도 참 좋다 그 유명한 바움쿠헨 먹으러 와봤습니다 맛있는데 너무 추웠고 내 입맛에는 그냥 달콤한 카스테라 같았다 하루노유키 서울특별시 강동구 강동대로53길 3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5월의 장미는 정말 예쁘다 갑자기 마라샹궈가 너무 먹고 싶어서 마라샹궈 안 좋아하는 오빠랑 갔는데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웠다 엄마 옷 사자마자 찢어버린 멍멍이 귀여우니까 봐준다ㅠㅠ 뭐가 그렇게 신나~~~!? 부담시러워 너네 밥 먹었잖아 남의 댕댕이와 사랑에 빠진 그 후하후하 드디어 이날이 오다니 식당에서 원앙도 준비해 주시고 여기 진짜 맛있었다 상견례 아니었으면 동생 거 뺏어 먹었을 듯 우리가 고른 화과자!
여기 꼭 추천하는 글 써야지 나는 못 먹어봤지만 양가 부모님 모두 맛있게 드셨다고! 어...
원문 링크 : [일상] 한여름이지만 내 일기는 아직도 5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