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박살로 또 피부과행... 고만해~~~ 귀여워 죽겠는 솜뭉치 나도 드디어 먹어봤다 오빠가 퇴근하고 몰래 사 왔다️ 청수당 말차 빼빼로 대박 맛있다 상석에 타고 계신 셀린느님 예물로 사주신 가방인데 재고가 없어서 한 달 동안 서울투어 하심ㅠㅠ 죄송하고 감사해요 지쳐버린 솜뭉치들 왓더버거 진짜 맛있다 누가 후기에 왓더라는 말이 나와서 왓더버거라고 써놨던데 진짜 맛있음 강아지 안 팔아요 구경만 하세요 이번 겨울 첫 트리는 리본 트리와 귤 트리 아침마다 우리 집 풍경 나는 행복한 집사에옹 울 아가들 인식표 만들었다~~!
아빠를 졸졸 따라다니는 이유 생일 케이크에 맥주 먹는 으른 요즘 배까기 연습하는지 맨날 배깜 이뽀~~~~~ 식권도 이뽀~~~ 언니 부케 맡기고 받은 반지 홀더 안 그래도 맨날 잘 때마다 반지 빼서 딱 필요했는데! 멍푸치노 한 잔이면 두 마리가 먹을 수 있다?!
한 잔씩 사줬는데 맨날 남겨서...ㅠㅠ 백만 년 만에 맥주 마신 듯 시장에 가면 호떡도 있고~ 핫도그도 있고~...
원문 링크 : [일상] 두쫀쿠는 맛있는데 하나 먹으면 2시간 러닝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