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성의 생각노트 몇년전에 작성하였던 "생각노트" 좋은 글을 읽어보고, 그 글을 노트에 적어봅니다. 그리고 그 글이 주는 느낌도 몇자 적어보게 되는 생각노트였습니다.
생각노트는 지난 2017~2019년까지 작성하였으며, 지금은 블로그에 적게되면서 노트를 작성은 어쩌다 한번씩 하게 됩니다. 한창 생각노트를 작성할 때는 익숙치 않은 행동이라 낮설었지만 한달 두달 세달이 지나면서 익숙해짐을 느꼈습니다.
좋은 점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우선 좋은 글들을 찾아보게 되었고 그러면서 좋을 글들이 들려주는 품격있는 단어들과 그 단어가 주는 긍정의 메세지들은 나에게 새로운 단어를 활용하게 하는 풍성함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단어들을 잘 조합하여 훌륭한 메세지를 만들어주는 작가님들의 천재적인 감각에 감탄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2~3회정도 생각노트를 2년이상 작성하다보니 마음에 드는 글들과 나에게 영감을 주는 단어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단어들로 인해 나도 그렇게 ...
원문 링크 : 생각에 생각을 더하는 "생각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