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아침에 눈을 떠서 오늘은 기대된다면서 설레임에 벌떡 일어나는 경험을 몇번이나 할까요? 알수는 없지만 저는 어제와 별반 다름없는 평범한 일상처럼 오늘도 시작하게 되네요.
다른 사람들의 일상을 알수 없기에 비교할 수 없다보니 내가 다른 사람과 유사하게 사는지 다르게 사는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스스로 보기에 유의미한 가치있는 삶을 사는지? 매일 성찰하게 된다.
성찰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삶의 여정은 선택의 과정이고, 그 선택한 것에 집중하고, 그 여정을 통해 자신이 새롭게 형성되는 과정이 있다.
무엇인가에 집중한다는 것은 외롭고 고독할 수 있다. 집중하고 몰입하는 일정기간에는 일시적으로 관계가 단절되기 때문에 외로울 수 있고 집중하다가 창밖의 푸른 창공을 볼 때면 내가 왜 이러고 있는가?
잘 하고 있는가? 자문하곤 한다.
가끔은 외롭고 고독할 때가 있는데 아마도 그때는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몰입할 때이다 몰입의 여정을 통해 조금은 ...
원문 링크 : 가끔은 고독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