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읽는 변호사, 임재성과 동행 변호사 활동을 하면서 접하게 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여정을 세심하게 살펴보면서 알게된 사람사는 여정과 그 여정 속에 품고 있는 삶의 양면성과 자세히 깊게 봐야만 보이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로 삶에 임하는 자세를 생각하게 해주었다. 살다보면 어떤 사람은 운이 참 좋다.
무엇을 해도 긍정적인 운이 동행하여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하지만 잘 안되었을 때는 운이 나쁘다고 한다. 이책에서는 사람은 끼리끼리 만난다.
운을 부르는 사람을 만나면 운이 나에게도 흐른다. 운 좋게 산다는 것, 배풀고, 배려하고 착하게 살면 좋은 운이 형성되어 좋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결국 운이 좋아진다고 한다.
좋은 사람을 사귀면 자연스레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잔뜩 늘어납니다. 좋은 사람들뿐이니 당연히 다툼이 적습니다.
게다가 곤란할 때는 주변에 도와주겠다는 사람들 뿐이지요 p.31 도덕과학에서 인간은 살아 있는 한 도덕적 과실을 저지른다고 말합니다. 매일 먹는 음식도 고기나 생선,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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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운을 읽는 변호사(독서-임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