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를 어떻게 시작했을까? 오늘의 세상은 누구나 처음이야.
누구나 처음이라는 것은 생소한 것이고, 익숙치 않은 것이라 설레임도 있지만 두려움이 더 크게 있지 오늘은 누구에게나 처음인 하루야 우리는 매일 매일을 살아가지만, 오늘은 누구도 살아보지 않았던 하루이고 한 번도 걸어본 적 없는 낯선 길이지 지나온 어제의 여정도, 다가올 내일의 기대도 오늘을 대신 살아줄 수 없지 그래서 우리는 오늘, 다소 서툴고 어설프고 미숙해도 괜찮아. 처음이니까 넘어질 수도 있지.
그러나 넘어지고 실수조차도 성장과 성숙의 씨앗은 존재하고 넘어짐과 일어남이 주는 작은 한 걸음이 모여 결국 우리가 꿈꾸는 미래로 향하지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아도 좋아 그냥 해보는 것이지, 어디로 향할지 몰라 일단 오늘을 생각한대로 살아보는 것, 그 안에는 소중하게 그리는 비전이 숨 쉬고 있지 다만 매일 매일이 처음이지만 마냥 낯설지만은 않은 것이 어제까지 살아온 여정에서 녹아든 것에 의해 오늘이 형성되는 것이지 그럼 어제까...
원문 링크 : 하루에서 오늘은 처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