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971화 번역판 원피스971화에서도 와노쿠니 스토리가 이어갑니다. 역시나 오래가네요~ 그리고 문득 생각나는 건데,,,카이도가 꼴보기 싫은건 저만 그럴까요?
코즈키 오뎅 팽형 생각만해도 싫으다,,,, 아무것도 모르는 와노쿠니의 시민들은 오뎅을 바보나리라 말하면서 찐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면서 한심한듯 말하고 있네요,,,쯧쯧쯧,,, 왜? 오뎅은 이제와서 살려고 하는 의지를 보이는 것일까요?
조이보잉와 관련된 이유가 아닐까,,,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찬스를 달라는 말에 얼굴이 일그러지는 카이도우~~ 놀라는 사람들~~ 오뎅한테 비아냥 거리는 ㅡ 듣보잡 쫄따구?? 집행관을 기름에 넣어버리네요 하,,불쌍하네요 잔인하다,,,, 본보기로 사형집행관을 펄펄 끓는 가마솥에 넣으면서 팽형의 잔인함을 보여주네요~ 정말,,,생각만해도,,,펄펄끓는 기름에 들어가는 형벌이라니,,,사람이 할 짓은 아닌거 같네요.
카이도우 쪽에서 정한 시간을 견디면 해방해 달라는 오뎅~~ 10명 전원 기름솥에 들어가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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