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주? 5주?
6주?째 토요일마다 날씨가 안좋음 오늘은 타워가 아예 보이지도 않는군요 남은 피자와 참외, 라떼 수업이 살짝 일찍 끝나서 명동거리로 나가봤다 신기한 먹을거리들이 엄청 많았음 살짝 구경하다가 종각역 > 청량리역 가려고했는데 20분거리라던 종각역은 보이지가 않고 ㅠㅠ 갑자기 마음 급해져서 호다닥호다닥 뛰어다님 을지로입구야 오랜만이다?
무사히 청량리에 도착해서 집가기 우진시가 데릴러와서 같이 스시요 조지기! 속이 계속 니글니글햇는데 우동먹으니까 풀렸당!
욕심왕 박씨 체력이 살짝 생긴걸까 서울다녀왔는데도 걷기를 30분이나 함! 대단하군~!...
2025-05-10(토) 꾸리꾸리 토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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