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집 근처 브런치 맛집 takagi coffee 프렌치 토스트와 핫케이크 비주얼보고 반한 곳 커피용품과 원두를 판매하는 브런치가게라니 맛도 굉장히 궁금한 곳이었어요:) 형부도 함께 방문해 각자 다른 메뉴를 주문했는데요. 도톰하지만 적당한 폭신함과 부드러움이 짱짱 언니가 주문한 프렌치 토스트 바삭한 식빵일 줄 알았는데 촉촉한 빵이 나와버렸다..
근데 맛있음. 무엇보다 커피맛 미쳤음요.
일반 원두도 좋지만 프리미엄 원두로 만든 뜨아 꼭 추천해드리고싶네요. 제가 일본에서 방문한 카페들은 대부분 약간의 산미와 진한 바디감을 가진 곳들이었어서 제 입맛에 딱 맞았어요.
브런치 먹고 본격적인 쇼핑에 나서봅니다. 우메다 헵파이브 산리오 샵, 빔즈, 스투시 매장을 둘러보러 갔어요.
여성/남성복이 다양하게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한큐 백화점에 있던 빔즈 여성복이 더 예뻐 보였음. 여기까지 왔으니 산리오 샵을 지나칠 수 없지요:) 지난 번에 잘 사용했던 입욕제.
어린이날 선물로 몇몇 아이들에게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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