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 지나가버린 나의 휴가.. 현실 복귀한 8월 첫번째 일상 시작해보쟈 8월 1일(목)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 회현역 남대문시장 부원면옥에서 시원하게 낮술 땡기고 트민녀 시골쥐는 나혼산에 나온 서순라길 산책도 빼먹을 수 없어욥 걷다보니 쪄죽을 것 같아 네이버 지도에 찜해뒀던 낙원장에서 더위도 식혔어요.
서울 여행 숙소 베드 3개 10만원대 숙소 베뉴지 가성비 갑 청계천뷰 호텔뷰 이번 서울 여행의 목적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연극을 보기 위해서..!!! 진챠,,소설만큼 연극도 너무 재미있었음.
지칠대로 지친 3인 맛있는 고기와 함께 알코올로 재충전해버림;; 그렇게 새벽 2시까지 잠에 들지 못했다고 한다.. 8월 2일(금)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 2편 태화루 중식당 오픈런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휴가 시작이란다… (네이버 지도에 영업중이라고 떠있는게 더 열받아) 또다른 중식당 메이찬 여기도 한국식 중식은 아닌 듯 했음. 짬뽕국물이 빨간데 시원하고 탕슉 소스가 내 서타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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