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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9월 일상 기록/ 아니, 벌써 가을이라고?!

 #115 9월 일상 기록/ 아니, 벌써 가을이라고?!

벌써 9월이 끝나간다니,,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가는 것 같아요 까먹기 전에 얼른 일상 기록해보도록 해야겠어요.!! 9월 5일(목) 미르치과 첫 내원 그리고 추석맞이 회식이 있던 날 샵샵 정말 좋아하는데,, 이가 아프니 눈으로 즐겼던 날 9얼 8일(일) 치과를 다녀왔지만 치아 통증은 여전했고 진통제 효과는 점점 줄어드는게 아닌가,, 그러다 결국 약한 이 사이로 피가 남..혐짤주의 9월 9일(월) 그렇게 오픈런으로 달려간 병원 한 시간 정도 소독하고 나니 많이 괜찮아졌자나?!

비록 새 모이만큼 먹어야하지만,ㅋ 이렇게 먹을 수 있는 것에 감사했던 날들 9월 10일(화) 병원 또 감. 매일 소독하러와도 된다길래,, 야간진료 타임에 달려옴.^^^ 선물로 받은 둥이당 카스테라인절미 아이도 어른도 먹기 좋을만큼 부드럽고 달달함.

이 아픈 이쓰예 아침 대용으로 제격이었다는..! 9월 14일(토) 어쩌다보니 또 미르 이제,,카운터 직원분과 눈맞춤으로 접수완료 이날 소독할 때 살짝 아팠는데 다행히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