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의 행복한 2월 일상 기록 2월 1일(토) 모모네 가족과 시작하는 2월 모모엄빠 둘째 귀여운 베이비 졍🏻 첫째 이름붙여서 부르는게 인지상정인지라 아직도 모모엄빠가 입에 착착 달라붙네요. 허허 나만 바라봐봐 중년의 나이가 되어가니 새벽만되면 눈 풀린 강아지로 변신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술상 치우기 + 설거지 + 다음날 청소 ” 남vs여 공기 대결 시작 (마음의 소리 : 모모엄빠 공기 못함…^^) 술 먹고 해장용으로 딱인 쑤니표 뭬늘라면 모모엄빠에게도 전파했습니다🏻 잇님들도 한 젓가락 해보실랍니까?! 2월 3일(월) 모모아빠가 가져온 공기로 시작한 게임이 한동안 집안일 몰아주기로 이어진 쓰예 부부..️ 2월 7일(금) 대구에 눈이 내렸네요???
눈이 온 즐거움보다 길 미끄러운게 걱정인 저는 이제 어른이 되었나봅니다 2월 8일(토) 합천리컴펜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반로 10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몸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했던 쏘스윗걸들과 함께한 겨울 ...
원문 링크 : #122 백조의 행복한 2월 일상 이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