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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지 27탄, 이상한 고양이랑 나의 라부라부 모음집

 코닥지 27탄, 이상한 고양이랑 나의 라부라부 모음집

잘 지내셨어요? 코닥이의 지난 날, 코닥지 최근 몸무게 6.1kg라는 경이로운 숫자를 달성한 이코닥 하지만 돼지라고 하면 콱 물어버리는 앙칼진 애옹이랍니다 둔둔한 고양이 이코닥과 걍 집사의 라부라부 모먼트!

멍총미가 돋보이는 표정을 지어주쎄요 이코닥이 제일 잘하는 개인기 뽀뽀 정면은 무섭게 생겼으니까 올라간 입꼬리를 보여주쎄용 : 선댕님 눈이 부셔여 이쁜짓 은 바로 파리 때문이랍니다.. 대충살자 낮에도 자고 초저녁에도 자는 이코닥처럼 집사들은 무서워하는 사진.jyp 샤워하고 벗은 언니라도 봤능가..

얼룩 물개 일하고 있다가 뻐근해서 뒤돌아보면 세상 편하게 자고 있는 고양이... 세상 부러운 너란 존재,,,,,, 벌레가 생겨도 상자를 바로 못버리는 이유..

쿨톤인듯 나보다 편하게 누워있는 이코닥.. 참고로 저 빈백에 누가 앉으면 자기 자리라고 뭐라함 눕고도 싶고 소쿠리에 들어가고도 싶은 이코닥으로 마무리 오랜만에 쓰려니까 어색하고 좋으네유 그럼 모두 코닥이처럼 대충 여유있는 하루 보...

# 고양이 # 반려동물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이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