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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지 24탄, 천방지축 ~~ 빙글빙글 돌아가는 코닥의 하루

 코닥지 24탄, 천방지축 ~~ 빙글빙글 돌아가는 코닥의 하루

잘 지내셨어요? 코닥이의 지난 날, 코닥지 임시저장에 코닥지 28편까지 저장을 해뒀는데 저는 제목이 안지어지면 내용을 잘 못쓰는 스타일이라 계속 고민만 하다가 이제야 몇 자 적어봅니다,, 사진이 갱장히 많음주의 이코닥의 457번째 집...

어째 집이 갈수록 하향평준화되는 것 같다,,, 이코닥 계단없으면 어케사나 몰러~~ 사진이라 평화로워보이지만 갑자기 돌진한 바람에 깜딱 놀라버린 언니쓰,, 몸뚱아리 생각 좀 방해꾼때문에 취미를 하나 포기했읍니다 (-1) 이코닥의 458번째 집 사진찍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그녀 c : 코닥아 : 왱? 아 깜딱이야 제법 요염한 자세를 취하는 그녀 놀아달라는 무언의 압박 (...)

뒷통수에서 따가운 시선이 느껴질 때.. 이코닥의 469번째....

이제 고만~~! 내가 이불을 개지 않는 이유ㅎㅎ 예쁘게 깔아놔도 꼭 이렇게 파고 들어서 망쳐둠ㅠ 언니가 이래서 숨숨집 안사주는거야 매우 행복한 표정의 그녀,,, : 언니 시작 안하고 뭐해 털실을 노리는 맹수의 ...

# 고양이 # 반려동물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이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