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어요? 여러분...찐으로 잘 지내셨나요?
저는 전혀 안녕하지 못합니다,,,, 아 이사가 이렇게 스트레스받을 줄 몰랐어요ㅠ 어느정도냐면 제가 엊그제 꿈에서 펜션을 놀러갔는데 인터폰이 울려서 받았더니 지금 저 사는 곳 집주인인거예요... 하....진짜 잠을 자는 와중에도 이렇게 꿈을 꿀 정도니 저는 집 생각만 24시간하고 있다해도 무방하네여,, 진짜 언능 썰을 풀고 싶은데...
제 좌우명이 방심하지 말자거든요? 인터넷에 올려서 또 뭔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일이 완벽히 해결되기 전까지는 다물고 있겠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또 요 근래 어케 보냈냐면용 제 생일 담날인가 먹었던 족발쓰 그러고보니 생일 일상을 안올렸네용 걍 뭐 생일이 뭐가 있나여 인생 다 그런거지 2월 중순쯤인가 군산에 짱친 블로거 희님 만나러 갔을 땐데 가는 길 대야에서 리무진 봤어요 대야 완전 시골인데 왜 이런 차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전통시장 근처던데 트로트 가수 왔나...? 아님.....비오?
역시 또 수다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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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만기 D-10, 엄한 블로그에 화풀이하는 2-3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