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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발리니즈 고양이 아리의 24년 가을 근황

 샴 발리니즈 고양이 아리의 24년 가을 근황

고양이 아리 자는 모습 안녕하세요, 아리의 귀여운 근황을 들고 왔어요! 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전기장판을 틀어놨더니 아리가 엄마 옆에서 세상 편안하게 자고 있답니다.

정말 세상 걱정 없는 모습이죠? 고양이 아리 기지개 펴는 모습 아리가 제 방에 오면 제일 먼저 하는 행동!

바로 기지개를 켜는 거예요. 기분 좋을 때 하는 행동이라는데 아마 간식 생각에 기분이 좋아서 그런 것 같아요.

간식을 좋아하는 건 모든 고양이가 공감할 거라 믿어요. 고양이 아리 대기타는 아리 의자 위로 올라오고 싶어서 그런지, 아니면 간식이 먹고 싶어서인지 대기 타고 있는 아리의 모습!

뭔가 결단을 내리기 전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특히 저를 빤히 쳐다볼 때면 뭔가 부탁하려는 게 분명해요.

고양이 아리 모자 쓴 모습 빤히 바라보다 모자 씌워진 아리에요. ㅋㅋㅋㅋ얌전한 편이라 묘델처럼 사진 잘 찍힐 때가 많아요.

고양이 아리 화장실과 야관문 화장실 따라오는 아리 / 남자라고 야관문에 환장하는 아리 화장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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