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황금올리브치킨 순살 솔직 리뷰 BBQ 치킨 하면 황올이죠. 물론 뼈를 두고 하는 말이고 순살은 혹평이 많더라고요.
대부분 "너무 퍽퍽하다"라는 평가가 많아서 저도 주문한 적 없는데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BBQ 황올을 한 번도 안 먹어봤다고 하더라고요.
문제는 뼈를 잘 못 발라 먹고, 퍽퍽살을 좋아하는 타입이라는 것! 과연 황올 순살이 여자친구의 취향에 맞을지 궁금한 마음에 한 번 주문해 봤습니다.
주문 정보 주문 지점: BBQ 남산스마트점 (포장 주문) 가격: 27,500원 (뼈 치킨 23,000원 + 순살 추가 2,000원 + 콜라 1.25L 추가 2,500원 솔직히 가격은 꽤 높은 편이에요. 구성: 황올 순살 + 콜라 1.25L + 치킨무 + 소스 2종 첫인상 포장된 치킨을 열자마자 갓 튀긴 후라이드 치킨의 고소한 향이 확 퍼졌어요.
튀김옷은 BBQ 특유의 황금빛으로 바삭해 보였고, 크리스피 한 느낌이 살아 있었습니다. 다만, 순살이라 그런지 뼈 치킨보다 양이 적어 보이는...
원문 링크 : 혹평이 가득한 BBQ 황올 순살, 직접 먹어본 솔직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