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마트 와인 코너를 둘러보다가 눈에 띈 제품, 하이볼위스키 Just for Highball(저스트 포 하이볼)을 구매해 봤습니다. 가끔씩 하이볼 만들어 마시는데 이름부터 하이볼위스키라니 안 사볼 수 없더라고요.
Just for Highball(저스트 포 하이볼) 용량: 700ml 가격: 5,980원 한 병에 5,980원!!! 국내 최저가 위스키입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편의점 위스키만 해도 가격이 200ml에 만 원이 훌쩍 넘어가는데 정말 저렴하죠. 이번에 2개 가져왔습니다.
사 오는 김에 안주로 삼을 오징어랑 과자도 사 왔습니다. 금징어지만 8시 넘어가니 할인해서 살 만하더라고요.
저스트 포 하이볼, 유리병이 아닌 페트병 용기에 담겨 있습니다. 덕분에 휴대성이 좋아 캠핑이나 피크닉에도 가볍게 챙겨가기 좋겠더라고요.
블렌디드 그레인 위스키로, 2년간 버번 캐스크 숙성을 거친 제품입니다. 도수는 40%!
온더락으로 즐겼을 때의 맛 최대한 위스키 본연의 맛을 맛보기 위해 온더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