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나의 무의식과 내면을 탐구해야 한다 : 글쓰기 후기 글 : Jacob Grey 1. 내가 요리를 시작한 서러운 이유 '그것도 몰라?'
사람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 Amabile 사랑스럽게 나는 10년된 노트북으로 글을 씁니다.(ft. kill me plz) 실패 할지언정 시작해 : 브런치 작가 신청 후기 If 다시 태어난다면 : 다른 집 아들도 해보고 싶음 지난 2월 6일부터 5일간 위와 같은 글을 써내려갔었읍니더.
이 사람, 경제 글 올리던 사람이 "뭘 잘못먹었나?" 싶을 사람도 많이 있었겠지욬, 제가 위와 같은 글을 쓰기로 마음 먹은 것은 블라거 지원시 를 알게되고 70%의 불신과 30%의 궁금함으로 시작됩니더.
제가 아는 블라그의 글들은 정보를 전달하거나 정보에 코멘트를 달거나 또는 상품, 여행 등 리뷰 또는 광고계정의 블라그들이 대부분이었지요. 아 일상 계정도 있겠군욬, 그런데 나의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 쓰는 사람을 보질 못했읍니더.
그런데 우연히 알게된 지원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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