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엇그제 잠이 안오는 관계로 원테이블 시즌2 판떼기를 짜기 시작했읍니다.
오늘은 와꾸 리터치를 하지 않고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읍니다 오랜만입니다.
원테이블 판떼기 짜서 시작한게 어언 1년이 되어갑니다. 업이 요리가 아닙니다, 배운적도 없고 배가 고파 혼자 만들어 먹던 음식들 가지수가 늘어나고 나이를 먹다보니 이래 되었읍니다.
그렇게 블라그에서 감사하게도 보고 와주셔서 작년에 한번 그렇게 4시간 동안 10분에게 음식 해드리고 그랬읍니다. 참으로 즐거운 경험이었읍니다. silvia trigo 2.
메뉴는 'Cold Appetizer-Warm Appetize-Soup-요청 음식-Main-시마이 오찬물' 구성으로 짜고 지금 까지 생각한 음식은요. 첫번째 세비체, 새우나 단새우를 이용한 세비체(Ceviche de camarón).
지난 원테이블 때 감바스 알 아히요 만들기 위해 생새우 몇백마리 손질한 기억에 놀라 급냉 캐나다 단새우 쓰면 딱 좋기 때문에 행복해집니다. Taste ...
원문 링크 : 1년만에 원테이블 시즌2 판떼기 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