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인터뷰 #13 with 혜선 제이콥그레이 2017. 1. 9. 15: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13. 카우치서핑 인터뷰 : with 혜선 새해의 두번째 주입니다.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기위해. 오늘의 인터뷰는 프랑스의 보르도, 스페인의 발렌시아 , 독일의 뮌헨, 포르츠하임, 네덜란드의 로테르담 , 미국의뉴욕에서 카우치서핑 서퍼로 경험을 하신 혜선씨와의 카우치서핑 인터뷰입니다.
그녀는 여행전에 서울에서 카우치서핑 호스트로 1년간 활동했습니다. 혜선씨는 카우치서핑 경험으로는( 서퍼 호스트) 전체 횟수는 30~40번 정도인것 같다고 합니다.
호스트로서 20명의 게스트를 만났고 게스트로서는 9명의 호스트를 만났습니다. Meet up으로는 10명의 친구를 만났습니다.
카우치서핑은 2015년 2월부터 시작했다고 하네요! (게스트로 묵은건 총 11박이며 호스트로 서울에 온 게스트를 재워준건 약 40박 정도 입니다. ) 적지않은 경험을 하신 혜선씨의 인터뷰를 어서...
#
네덜란드
#
포르츠하임
#
카우치서핑
#
스페인
#
보르도
#
발렌시아
#
뮌헨
#
독일
#
뉴욕
#
프랑스
원문 링크 : 카우치서핑 인터뷰 #13 with 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