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처없이 돌아다닌 나의 비엔나, 오스트리아에서의 일상 체코 브르노를 가기 전에 들렸던 곳이다. Wien Hauptbahnhof 비엔나 중앙역이다.
날씨는 진짜 생각보다 너~무 추웠다. 추워 x질뻔 했다. 10월 첫째주의 비엔나 날씨는 겁나 춥다.
한국에 있다가 출발하면 그냥 겨울 쌩겨울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도 패딩입고 다님.
캐리어에 있던 옷이란 옷은 다 꺼내서 껴입기 시작. 다 입은 옷은 비엔나 중앙역 지하 1층인가 2층에 짐 맡기는 장소가 있기에 거기다 킵해놨다.
비용은 5유로, 동전만 가능합니다. (비엔나 짐 맡기는 곳) 그리고 팬케익이랑 뭐 베이컨 해서 아침 간단하게 먹고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정처없이 또 걷는다. 구글맵으로 방향만 대략적으로 잡고(나침반 역할)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거닐다!
사부작 사부작~ 그렇게 사부작 사부작 걷다보니 무슨 조그마한 놀이터가 나오고 짚라인같은게 있더라, 초등학생이 타던거 옆에서 지켜보다가 뺏은거 아니고 나도 한번 타보겠다고 말하고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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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스트리아 비엔나 일상 여행 ,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