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터키 이스탄불로 출장 겸 일상 터키 이스탄불에서 첫날 아침잠에서 일어나서 조식보단 마트에서 장을 봐 오기로 한다. 운 좋게 동네 마트가 호텔 뒤쪽에 있어서 대충 옷을 입고 쫄래쫄래 방을 나선다.
터키 3월의 날씨는 중순이었는데 시원한 날씨! 아침에 바람이 좀 부는 수준.
후드 정도는 입고 나가야 한다. 근데 #터키 이스탄불에는 이렇게 큰 강아지들이 길거리에 많았다.
정부에서도 관리하는 수준이라던데 어쩌다 이렇게 큰 강아지들이 길거리로 나오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천하태평하다.)
터키 이스탄불에서의 첫 마트 과일도 적당히 있고 작지만 그냥 동네 조그만 마트 눈이 먼저 간다. 아침부터, 터키 1위 맥주 에페스, 가격이 꽤나 비싼 듯 이슬람 문화권이라 술과 담배의 가격은 비싸다.
나에게는 치명적이었다. 글을 쓰는 현재는 금연 중 햄 종류랑 고기 종류랑 꿀 등등 그냥 사고 싶은 거 아무거나 산다.
한껏 우유랑 뭐 등등을 사서 호텔로 돌아온다. 아, 사진을 보니까 아침부터 에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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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일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