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Jacob Grey 1. 반도체 붐은 반드시 온다.
미국 현지 기준 14일 미 증권 거래 위원회 보고에 의거해 워런 버핏의 버크셔 헤서웨이가 대만 반도체 회사의 TSMC 주식을 5.4조 원 매수했다. ( 41억 달러 ) 반도체를 투자하는 입장에서 워런 버핏의 행동이 정말 반가울 따름이다. 왜냐면 버핏의 기술주 투자는 흔한 일이 아니라는 일견 2.
사실, 아직 반도체에 문제 되는 부분이 해결되지 못한 것이 있다. 재고 문제, 이게 문제인데. . .
수요만 좀 풀려준다면야 사이클이 돌면 분명 반도체 붐은 다시 올 것. 반도체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고, 들어가지도 않던 반도체가 들어가는 제품들이 늘어나며, 인간의 Data 욕구는 점점 커질 것이다.
최근만 보더라도 32GB면 충분한 스마트폰이 64GB 넘어 128GB 이제는 약 250GB를 바라는 사람들이다. ( 1TB도 원하는 세상 ) Photo by Maxence Pira on Unsplash 3. 버크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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