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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이 다 했다, 코타키나발루 세팡가르섬에서의 여유

 물빛이 다 했다, 코타키나발루 세팡가르섬에서의 여유

안녕하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코타키나발루 섬여행 이야기입니다.

제셀톤 포인트에서 시작된, 우리 가족의 섬 여행 이야기 코타키나발루에서의 둘째 날 우리는 제셀톤 포인트(Jesselton Point)에서 배를 타고 작은 섬으로 떠났어요. 제셀톤 포인트(Jesselton Point)는 19세기 말 말레이시아를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영국군이 최초로 상륙한 곳이래요.

역사적으로 보면 좀 마음 아픈 곳이기도 하네요. 제셀톤 선착장 Jln Haji Saman, Pusat Bandar Kota Kinabalu, 880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제셀톤 포인트는 저희가 묵었던 하얏트센트릭 호텔과 가까워서 도보로 5분이면 충분히 도착했어요.

이곳은 여러 섬으로 향하는 배가 출발하는 선착장인데 현지인들과 여행객들로 활기가 넘치더라고요. 배를 기다리는 동안 선착장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며 찬찬히 주변을 구경했어요.

알록달록한 매표소, 바닷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