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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테크노밸리 종로전집 비 오면 생각나 둔포 전집

 아산테크노밸리 종로전집 비 오면 생각나 둔포 전집

비 오면 생각나는 전 .. 실은 비 안 와도 먹고 싶은 전..

사장님 휴가 다녀오셔서 장사 준비 간 덜 되셨다고 하기에 천천히 준비하시라고 하고 술 종류 구경 아직 먹어보지 못한 세상에 술이 이리도 많다니.. 뭐 먹을까?

전집이니 전은 필수지 모둠 전하나 느끼함을 잡아줄 매운 안주로 골뱅이냐? 제육볶음이냐?

.. 아들 데리고 갔기에 추억의 도시락 하나 반찬으로 먹일 생각으로 제육 선택.

우도땅콩 달달하니 참 맛있네 땅콩 다음은 밤막걸리 한 병 더 ~# 낮술# 막걸리# 전 깻잎 전. 가지 전.

호박전. 고추전.

생선전. 두부 전 신난다 전 냄새는 언제 맡아도 좋아~ 제육볶음 깻잎과 조화 진짜 맛있었다.

사장님이 밥 볶으라고 맛있다 하셨는데 2차 맥주 입가심할 생각에 꾹 참았다.ㅠ 옆에서 도시락 먹는 우리 대장님 맛있다고 잘 먹네~ 나중에 크면 아빠랑 막걸리 먹자.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