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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기계학습'과 '딥러닝'의 관계

 '인공지능'과 '기계학습'과 '딥러닝'의 관계

1959년, 사람의 지능을 모방하는 기계라는 뜻으로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그러나 '지능'의 정의가 엄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연구자마다 해석이 달라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연구 분야가 여러 갈래로 나뉘어 인공지능 학회의 설명에는 18가지 분야가 소개되고 있다. 인공지능의 연구는 지금까지 반세기 이상에 걸쳐 계속되어 왔다.

그동안 미로나 퍼즐, 체스나 장기와 같은 게임을 잘 푸는 것부터 시작하여 사람이 갖고 있는 지식을 사전이나 룰로 등록하고 전문가와 같은 대답을 이끌어 내리는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하지만 딥러닝 사람이 사전이나 룰을 만들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현상을 다 등록할 수는 없다.

그 결과 좁고 한정된 분야에서는 성과를 올릴수 있었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응용이 가능한 '사람의 지능'과는 동떨어져 큰 성과를 올리지 못했다. 그 후 특정 업무나 분야에서 데이터를 해석하고 그 결과로부터 분류나 구별, 판단 및 예측을 하기 위한 규칙이...

# 기계학습 # 딥러닝 #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