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디바이스가 '들고 다니는 디바이스'라면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몸에 걸치는 디바이스'이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연구는 1980년대에서 시작되었는데, 당시는 웨어러블이라고 해도 거대한 컴퓨터를 짊어진 듯한 억지스로운 것이었지만, 1990년대에는 허리에 찰 수 있을 정도까지 소형화되고 있다.
그것을 사용하여 메뉴얼이나 설계도를 저장하고 작업 현장에서 이용하는 방법도 모색해 봤지만 당시는 그 이상의 발전은 보지 못하고 조용히 붐이 끝나버렸다. 하지만 최근 몇년 동안 웨어러블이 각광을 받게 되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전의 문제점을 해결할 전망이 보였기 때문이다. - 디바이스의 소형화 - 통신 기능의 충실 - 처리 능력 및 기록 용량의 확대 - 간단한 입력 방법의 실현 기술 혁신으로 소형화 및 경량화가 가능해지고 배터리의 지속 시간도 늘어났다. 또한 블루투스나 NFC와 같이 소비전력이 낮은 근접 통신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평소에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에 연결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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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웨어러블 디바이스 종류와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