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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클라우드는 보안이 불안하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보안이 불안하다?

보안이 불안하므로 퍼블릭 클라우드는 사용할 수 없다?? 정보 보안 대책이란 '위협이 될 만한 취약성을 없애는' 노력이다.

'위협'이란 바이러스나 부정 액세스와 같은 악의적인 공격을 말하며, '취약성'이란 시스템의 약점으로, '위협'은 여기를 뚫고 공격을 해 온다. '위협은 공격자가 마음대로 공격해 오는 것이기 때문에 대책을 세울수 없다.

그래서 보안대책은 '위협'의 근원인 자사 시스템의 '취약성'을 없애려는 노력을 말한다. 자사 시스템이 자사에 있는 경우와 외부에 놓인 퍼블릭 클라우드에 있는 경우는 무엇이 다를까?

사실 사용하고 있는 서버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와 같은 기본적인 기술은 똑같기 때문에 취약성은 기본적으로 똑같으며, 적절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둘다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 또한 취약성은 모두 알려져 있는 것은 아니며 자신들이 직접 독자적으로 조합한 것이 취약성을 낳는 경우도 잇어서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

그래서 시스템의 이용 상황이나 동작 상황을 모두 '가시화'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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