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간내서 헌혈을 했어요 지정헌혈하려고했는데 여러조건에 안맞고 전혈을 원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적어서 그냥 헌혈했답니다 오늘도 헌혈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나중엔 하고싶어도 못하는 날이오겠죠? 상품은 CU삼품권으로 결정했어요 성투의 학원건물에 편의점이 있어서 두 장 다 주고 원하는거 구입해서 먹으라고 하니 좋아하네요 이런것도 소소한 행복입니다...
15번째 헌혈후기/이번엔 CU상품권이닷!!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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