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냥 로나의 일상 파양된 고양이라 생일도 모르고 나이도 불확실하다. 약 2살이라는것 밖에 우연히 내 생일에 데려오게 되어 같은 생일을 쓰기로 했다 같이 일하는 친구가 엄청 아끼고 챙겨줘서 영양제를 엄청 많이 챙겨줬다 인트라젠, 엘라이신, 플루맥스, 등 캣츠힐도 종류별로 먹이고 츄르에 이것저것 온라인에 풀려있는거 거의다 먹여본것 같다 고양이 영양제 관련해서도 내돈내산 리뷰를 한번 해볼까한다 요즘은 오버그루밍때문에 깔때기를 평소에 착용하고 있는데 잠깐 풀어주면 신들린듯이 그루밍을 한다 이 표정을너무 찍어보고 싶었는데 연사를 하다 겨우 한장 건졌다 표정은 저렇지만 정말 순한 러시안블루, 배를 만져도, 꼬리를 만..........
고양이 로나의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