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방콕에서만 있었는데 이전에 보고온 방콕이랑은 많이 달라져있더라구요 블로그 한다고 사진도 많이 찍고 동영상도 찍어왔습니다 항공권은 2인 100만원에 저렴하게 샀는데 비행기가 너무 흔들려서 오랜만이라 그런지 무서운 느낌도 들었어요 기내식은 이제 따로 사먹어야하고 출국때만 7000원 미리 결제해서 감사 + 치킨닭가슴살 요리로 먹었습니다 에어아시아는 체크인시 창가자리 선택하면 추가금액도 내야하고 저가 항공이라 추가금액이 많네요 다른 항공사도 그런가요? 아무튼 오랜만의 하늘길이라 첫여행처럼 떨리는 느낌도 들었는데요 코로나 + 대마 합법으로 인해 달라진 풍경들때문에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북적 북적했던 명동을 외국인 관광객들 역시 이렇게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진정리하면서 얼른 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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