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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비조심

 자나깨나 비조심

비가 그칠생각을 안하네요 강남 침수짤 돌아다니는데 강북에도 침수되는곳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우리 사무실은 건물주가 절대 새지 않는다고 했지만 80년만의 대폭우라 이렇게 비오는건 생각 못하셨을것 같기도하고 최근 사무실 지하 뒷문에 물이 찰랑찰랑하게 차서 흘러내렸기때문에 아주 신경이 쓰입니다. 더 넓고 좋은곳으로 이동하는것을 목표로 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 우이천 올라가는데 여기에 물이 이렇게 찬건 저도 처음보네요 비가 계속오니 물건을 안받을수도 없고 우의 입고 힘들게 물건 내렸습니다 다들 빗길 미끄러우니 조심하시고 무사히 보내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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