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차차입니다 은평구의 대표적인 사찰 진관사에 이어 오늘은 북한산 자락에 숨은 또 하나의 절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처음 가본 곳인데 고즈넉한 운치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었답니다.
그럼 어디일지 바로 보러 가시죠 삼천사 삼천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서울 은평구 북한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어요. 한때 3,000여 명이 수도할 만큼 번성하여 그 숫자에서 이름이 유래됐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연신내역에서 버스를 타고 하나고·삼천사·진관사입구 정류장에서 내려 한참을 걸어가야 해요.
차량을 가지고 오시는 경우 입구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는데 상당히 넓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먼저 멀리서부터 눈에 띄던 지장보살입상을 보러 갔어요.
높이 6m의 웅장한 자태로 삼천사 입구에 자리해 가람 전체를 굽어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요. 그 옆에 있는 종각 안에는 평화대범종이 놓여 있어요.
별다른 울타리 없이 개방되어 있어 가까...
원문 링크 : 서울 은평구 절 삼천사 북한산 자락 고즈넉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