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차차입니다 ️ 오늘은 안산에 위치한 작은 섬, 육도에서 보낸 1박 2일 여행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인천의 여러 섬들을 여행하다가 이번에는 육도를 찾아가 보았답니다.
그럼 어땠을지 바로 보러 가시죠 육도는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이나 대부도 방아머리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어요. 저는 방아머리항으로 갔는데 도착하자마자 방아가 저를 반겨주더라고요.
배가 오기까지 시간이 꽤 남아서 그동안 방아와 잠시 놀아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섬에 갈 때마다 들르는 단골 식당 대부 1호에서 아침을 해결했답니다.
어느덧 출항 시간이 되어 표를 검사받고 배에 올랐어요. 참고로 육도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됐어요.
푸른 서해 바다가 드넓게 펼쳐져 가는 길이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느껴졌어요. 또한 홀수날에는 육도를 먼저 들르기 때문에 조금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었어요.
배에서 내리자마자 1박 2일 동안 머물 쉼터펜션으로 갔어요. 안산 육도 민박 쉼터펜션 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차...
원문 링크 : 안산 육도 주말에 떠난 1박 2일 낚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