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차차입니다 2025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아쉽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이번 왓츠인마이블로그는 소중한 10월의 일상을 담아보려고 해요.
그럼 어땠을지 함께 보러 가시죠 ️ 친구들이랑 카페 나들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친구가 오랜만에 카페에서 보자고 해서 퇴근 후 동네 카페로 향했어요. 자주 만나는 사인데도 이야기할 게 왜 이렇게 많은지 한참을 떠들었답니다.
집에 가기 전 친구가 케이크를 선물해 줬어요. 게다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초코 케이크였던 거 있죠!
하루의 마무리가 아주 달달하네요 ️ 추석 연휴의 시작 삐빅! 집순이 자격 박탈입니다.
추석 연휴의 시작은 할머니 댁에서 스타트! 이번에도 역시 할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김밥으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요즘 부쩍 살이 오르는 중이라 양심껏 자전거도 열심히 탔어요. 1시간 타고 기절한 건 안 비밀...
저녁에는 이모네 식구도 모여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했어요. 카페도 들러서 이런저런 이야기...
원문 링크 : 말도 나도 살찌는 천고마비 10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