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전 갑자기 몸에서 열이나고 힘이 없고 지쳐서 병원 응급실에 입원했었다. 약 5일동안 입원해서 진찰을 했었는데 비장 혈전이라했다.
그러면서 1개월 후에 확인해보자고 해서 병원에 다녀왔다. 피검사도 해야 하고 CT촬영도 해야 해서 아침 일찍이 급한 업무는 현장에서 처리를 하고 급하게 병원엘 갔었다.
피검사를 하고 CT촬영을 하는데 조영제라는 약제를 주사한다. 지난번에도 CT촬영할때 조영제라는 것을 오른쪽 팔에 주사를 했었다.
간호사가 하는 말이 주사에 무슨 부작용이 있느냐 고혈압 당뇨가 있느냐, 주사맞는데 부작용이 있었느냐는 등의 질문이 있었지만 나는 그런 경우가 없었는데 조영제라는 약이 아마 중요한가보다고 생각을 했다. 팔에 주사를 놓으면서 간호사는 이상이 있으면 말하라고 한다.
CT촬영장비 위에 누워에 누웠더니 팔에서 부터 입안으로 또 전신으로 쏴~~~~ 하는 가벼운 느낌이 오길래 이것이 조영제 주사의 영향인가보다 생각을 했다. CT촬영이 처음이라(지난번까지) 지금껏 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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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장혈전과 싸우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