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날씨가 견딜만하다. 32 이니 덥기는 했지만 바닷바람이 지나거나 구름이 해를 가르면 시원하다. 한 낮동안 11:00~3:00까지는 여전히 중동에 가깝다.
지금의 공정이 아직도 파일을 박는 공정이기 때문에 현장 근로자는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더위에 대한 걱정이 덜 한 편이다.
내가 뭐에 꽂히면 나는 꼭 그것을 해봐야 하거든 이번에 내가 쥬서(믹서)를 하나 구했는데 그것이 나를 미치게 한다. 무 배추 당근을 갈아서 쥬스를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 밤잠안자고 만들어 먹었는데 그게 탈이었다.
쥬스를 먹었는데 어딘지 맛이 쓰고 쓰라린것이다. 입 천정이 아파서 물을 삼킬 수가 없다.
아무래도 무를 쥬스만들어서 먹었기에 무에서 생긴 병인듯했는데 쳇지피티에서나 의사 선생도 무때문에 입천정이 아플리 없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분명히 무의 독성(?)
때문이리가고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풀릴 것이라 생각했지만 3일동안 조금 차도가 있었지만 그래도 견디기 힘들어 이비인후과를 찾아서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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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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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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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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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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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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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원문 링크 : 침을 삼킬 수가 없도록 입천정이 아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