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추석에 뭐할까 하다가코로나도 걱정되고 해서 야외에 자리가 많은아리주진 카페에 가보았다.맨날 목욕탕가면서 궁금했는데 오빠랑 추석 기념으로고고씽-주차하고 바로 한컷뭔가 긁힌듯한 간판이 반겨주었다(#갬성)오빠가 뒤에서 한컷 찍어줬다.보부상인 날 위한 왕왕 무거운 가방^^작게 챙겨야지 하면서도 절대 안된다ㅜ가방사이즈 줄이는법 아시는분?알랴주세여나는 블로그 말로만 하고 사진찍을 생각 1도없었는데 오빠가 알아서 찍어줬다..갬동적..고마바에이드 마실까 뭘마실까 하다가첨왔으니 시그니쳐 고고 해서아리크림 1개, 브루잉 커피로 시켰다.그리고 맛있어 보였던 빵들!
하나..........
[ 양산카페 / 주진동카페 ] 아리주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